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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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주차 레크리에이션지도자로서 알아두면 쓸만한 레크상식!

작성자
rec1960
작성일
2019-01-07 09:57
조회
47
◎레크리에이션의 오늘날의 현상
사전적 의미로 「일 등에서의 피로를 회복하여 내일의 활력을 찾기 위한 휴양과 오락」 이다.
때문에 아쉽게도 일과의 대비가 되어 결과적으로 적극적인 자신의 여가를 연구하여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중요한 활동과 상태를 의미하는 정확한 개념 정립에 이르지 못한 상황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고도경제 성장기에 그 흐름은 본질로부터 벗어나 집단의 분위기 띄우기와 그 장소의 즐거움, 재미를 만들어 내는 도구로 리더 의 양성에 맞추어져 일상생활 속의 레크리에이션이 아닌 연출 적, 집단적인 양상의 활동을 의미하는 것으로 우리들에게 이해되어 왔다.
이러한 움직임에 따라 특정화된 일련의 활동종목이 마치 레크리에이션인 것처럼 인식됨으로써 오늘의 현상을 만들었다. 이를 바로 잡으려면, 온갖 사유와 어떤 시간, 어떤 상태에서 어떻게 하는 가에 따라서 레크리에이션이 되는 가가 결정된다.

따라서 미래의 레크리에이션은 집단이나 지도자들의 리드에 의해서만 레크리에이션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가까이에 있는 개인의 풍요로움을 실현하는 것으로서의 과장하거나 축소하지도 않는 실제로 올바른 레크리에이션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필요하다. 그리고 레크리에이션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인식하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 속의, 개인의 삶의 기쁨을 끌어내는 역할을 하는 것이 “레크리에이션” 이라는 점을 인식해 가는 것이 레크리에이션인 것이다.


◎레크리에이션의 영역
레크리에이션은 신체 영역뿐만 아니라 미시적으로 보면 정신, 마음, 몸을 다루는 영역이며 거시적으로 보면 자연, 인간, 사회의 영역으로 분류할 수 있다.

“어떤 활동이 수단화 될 때 그 활동 본래의 즐거움과 재미가 감소된다.” 고 하기 때문에 수단적 레크리에이션의 범주에 그치지 않고 본래의 레크리에이션(Recreationally independent) 즉 목적적으로 이루어지는 레크리에이션의 선택을 삶의 질 (QOL = Quality Of Life : 생명의 질, 생활의 실, 인생의 질)을 제고하는 시점과 동시에 일상생활에 밀접한 개인의 살아있는 기쁨의 연속으로서 레크리에이션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우리 일상과 함께하는 둘도 없는 맞춤형 즐거움, 재미를 찾아서, 풍성한 “활동”, “생활”, “인생”, 즉 살아있는 기쁨을 풀어내는 레크리에이션을 생각할 수 있다.



◎ 앙드레 지드 (Andre Paul Guillaume Gide) (1869 ~ 1951)

“행복은 대항의 의식 가운데는 없다. 협조의 의식 가운데 있다.”